作词 : 옐로우 벤치 (Yellow Bench) 作曲 : 옐로우 벤치 (Yellow Bench) 오늘 하루 어땠나요 바쁘진 않나요 그대를 못 본 난 궁금해하죠 눈부신 미소와 그대 향기로 내 맘은 밝게 채워지네요 우리 알고 지낸지도 꽤 오래됐는데 내 맘은 왜 늘 서투른 건지 마음속으로 수 백번 외쳤던 그 말 널 사랑하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왠지 모르게 변해가는 이 느낌 내게 보여줄래 그대의 진심을 이렇게 내 맘 타들어가는데 우리 이제는 만나요 두근거림에 내 가슴은 터질 것 같은데 내 맘 알면서 모르는척하나요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어려울 것 없어요 그냥 오면 돼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아슬아슬 썸 탄지도 꽤 오래됐는데 피하지 마 Girl Listen to my heart 언제부턴가 내 맘 깊숙이 들리는 사랑의 울림소리 시간이 갈수록 왠지 모르게 변해가는 이 느낌 내게 보여줄래 그대의 진심을 이렇게 내 맘 타들어가는데 우리 이제는 만나요 두근거림에 내 가슴은 터질 것 같은데 내 맘 알면서 모르는척하나요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어려울 것 없어요 그냥 오면 돼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니가 없는 내 일상은 너무 외롭게만 보여 용기도 없는 내게 아무런 말도 없이 다가와 준 너잖아 우리 이제는 만나요 두근거림에 내 가슴은 터질 것 같은데 내 맘 알면서 모르는척하나요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우리 이제는 만나요 어려울 것 없어요 그냥 오면 돼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 조금 더 조금 더 다가와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