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arvin (마빈) 作曲 : Marvin (마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파랗던 눈 새하얀 물결 파도 같은 밤 그 어느 곳도 보이지 않아 날 가졌던 따뜻한 손길 옅은 설렘 그래 난 타버린 붉게 물든 맘들과 갈라진 작고 어린 시간과 마주하나 봐 마주하나 봐 그리다 만 그림 속에서도 넌 웃고 있는데 난 울고 있어 왜 칠하다 만 나만 남아 더 까맣게 그을려 잿빛으로 날 덮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