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ND/y3l.k 作曲 : sketchmyname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I’m okay guys, 내 표정이 대체 어떤데 왜 내가 아닌 너희들이 나를 설명해? 난 아무렇지 않아 그냥 가고 있을 뿐 야 그냥 살고 있을 뿐 야 의미 없이 매 순간 어쩜 네가 본건 내 삶의 공허함일지도 잘 채워지지 않더라구 어느 순간부터 요새는 계속 쓸데 없는 곳에만 밑줄 쳐 뒤 돌아보면 이유도 없이 그냥 웃겨 아직도 여기까지 밖에 못 왔구나 바보 같은 짓만 한 것 같아 줄 창 나도 이젠 웃으며 들고 싶어 술잔 웃음보단 언제나 한숨이 먼저구나 근데 아직까지 나는 괜찮은데 라고 말하는 것도 좀 지쳤는데 아냐 그냥 이러고 싶어서 그래 날 한 순간이라도 내버려둘래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혼자 있을 때에 편안함에 난 너무 익숙해 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가져 간다는게 쉬운지 어려운지 정해져 있지만은 않아 난 그냥 내 퍼즐 조각들을 맞출 뿐이야 나이를 먹을수록 씀씀이는 overdue 흘러가는 대로 모든 걸 just let it do 상관 쓰는 건 오직 하나 내 80년이면 하고픈 거 하며 떵떵 거리고 살자는 내 꿈 89K 호세 1병에 칠성을 섞은 뒤 널디랑 하루 밤이 멀다 하고 걍 달리기 취기에 육체가 뜨는 기분 좋은 느낌이 흐릿하게 스쳐 간 첫 키스 밤의 분위기 남들과 다른 색다른 life 내가 편하다는 그녀의 말 givin zero ****s on 타인의 삶 never putting bitches on precious time 어떻게 보든 간에 난 그냥 화기 애애 생긴 또 다른 기회 한 발짝 다가갈래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I don’t ****in care,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 난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