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을을 봤다 오늘 두 눈으로 봤다 말로 표현 안되는 세상 조금이라도 보여주고픈 세상 부서지는 햇살 사이로 가을이 날 깨울때 난 아직도 보지 못하는 이 가을이 알아가네요 좋아했던 그대에게로 가을이 또 날리네 난 아직도 듣지 못하는 이 가을이 알아가네요 이 가을 여기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뚜뚜뚜뚜뚜 오늘도 눈물처럼 가을이 흘러내릴때 내 눈이 그대 눈 되어 보여주고픈 아름다운 세상 가을이 눈처럼 날리는 세상 가을 가을 가을 가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