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하수진 作曲 : 하수진/한상태/안강/김준호/이상욱 언젠가 넌 말을 했지 너의 얘길 가득 담은 우리 노랠 써달라고 난 지금 그 노랠 불러 네가 떠난 후에야 알게 되었어 괜찮단 말의 무게 넌 그 어디쯤부터 더이상은 괜찮지 않게 된 거겠지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후회 하는 걸까 깨닫지 못했던 당연함의 무게 그 무게 앞에서 가벼워진 것들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소중함의 무게추들을 조금씩 더 늘려간다면 준비 못 한 후회는 피할 수 있을 거야 나에게 너는 마치 늘 꼈던 반지처럼 백색 자국을 남기고 늘 어루만지게 하네 시간이 흐른 후에야 알게 되었어 익숙함의 무게 넌 그 어디쯤부터 조금씩은 이별을 준비 해왔던 거겠지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후회 하는 걸까 깨닫지 못했던 당연함의 무게 그 무게 앞에서 가벼워진 것들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소중함의 무게추들을 조금씩 더 늘려간다면 준비 못 한 후회는 피할 수 있을 거야 후회한 후엔 이미 늦었다는걸 나도 알아 그러니까 오늘까지만 널 그리고 보내줄게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후회 하는 걸까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후회 하는 걸까 사람들은 왜 항상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후회 하는 걸까 깨닫지 못했던 당연함의 무게 그 무게 앞에서 가벼워진 것들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소중함의 무게추들을 조금씩 더 늘려간다면 준비 못 한 후회는 피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