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곽은기 作曲 : 곽은기 찬란하게 빛나는 하늘 아래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여 바라볼수록 웃음 짓게 해 그대를 담은 순간 시간이 멈춰도 좋을 것 같아 서로의 손을 맞잡고 걸어가니 그 곳이 어디든 조금도 두렵지 않죠 그댈 만난 후 나의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죠 이 모든 걸 그댄 내게 선물했죠 황홀하게 펼쳐진 노을 아래 어깨 기댄 하나뿐인 그림자 세상은 온통 우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같아 달콤한 꿈처럼 깨지 않기를 서로의 손을 맞잡고 걸어가니 그곳이 어디든 조금도 두렵지 않죠 그댈 만난 후 나의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죠 이 모든 걸 그댄 내게 선물했죠 La La La 수놓은 별들이 서로 인사를 모두 마칠 때까지 우린 맞잡은 손을 놓지 않죠 빛이 어둠을 갈라놓을 때 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그대 그리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