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내노 作曲 : 내노 도돌이 처럼 반복돼 일상의 시간이 흘러 내일 내가 죽는다면 어떡해 아마 못 보겠지 내 옆에 사람 사물 또 무언가 다른 많은 뭐 그런 것 까지 남는 흔적은 내 음원 파일과 같이 만든 내 앨범 title 마지막은 부드럽게 아픈건 싫으니 부디 no pain 모은 것들 다 필요없네 지나왔던 날을 기억 해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이제는 다신 안 올 아침 8시 30분 기타와 피아노 마지막 연주 다시금 몇 명 있을지 모를 가족과 최후의 만찬을 어쩌면 혼자 볼 수도 마지막 밤하늘 눈 앞에 아른거려 가까이 있는 것처럼 옛날의 내가 부러워 추억 camera roll 가능한 편히 누워 쌓였던 감정 풀어내 이제는 다 용서해 빈 손으로 나를 보내줘 내가 존재하지 않는 이 세상에서 혹시 나를 기억한다면 저 사진과 음식대신 그 순간의 내가 있는 내 노랠 틀어줘 도돌이 처럼 반복돼 일상의 시간이 흘러 내일 내가 죽는다면 어떡해 아마 못 보겠지 내 옆에 사람 사물 또 무언가 다른 많은 뭐 그런 것 까지 남는 흔적은 내 음원 파일과 같이 만든 내 앨범 title 마지막은 부드럽게 아픈건 싫으니 부디 no pain 모은 것들 다 필요없네 지나왔던 날을 기억 해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좋아하던 운동 이젠 할 수 없고 후회만 남아 온통 그리곤 knocking on heaven's door 적었던 버킷리스트 못 이룬건 없겠지 다행히 약지엔 ring 나보다 먼저 가있길 나는 여기까지고 Remaining time is even going 더는 없겠지 미련이 갑자기 걷고 싶네 거릴 영원했으면 해 내 career 생각이 담긴 내 앨범을 이젠 더 낼수도 없어 밤하늘 12시에 보일 별똥별 바라는 표현은 lost star 생각해 보니 난 바랬네 rockstar 마지막 질문은 죽어서도 내 귀는 들릴까 도돌이 처럼 반복돼 일상의 시간이 흘러 내일 내가 죽는다면 어떡해 아마 못 보겠지 내 옆에 사람 사물 또 무언가 다른 많은 뭐 그런 것 까지 남는 흔적은 내 음원 파일과 같이 만든 내 앨범 title 마지막은 부드럽게 아픈건 싫으니 부디 no pain 모은 것들 다 필요없네 지나왔던 날을 기억 해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 나는 못 심어 사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