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필승불패/1L2L 作曲 : 필승불패/1L2L 너처럼 모두 다 잊고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언제 아팠냐는 듯 편히 잠드는 일 내겐 어려운 일일까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이 와도 여전히 내맘은 너 떠난 그날에 가을 새벽에 잠 못 이루며 몇 시간째 너를 떠올려 매년 이맘때쯤 나의 맘이 소란해 가을이 되면 난 또 그래 심난한 마음 니가 생각 나 그저 편한 사이처럼 안불 묻는 일 내겐 어려운 일일까 또 다시 새로운 계절이 와도 여전히 내맘은 너 떠난 그날에 가을 새벽에 잠 못 이루며 몇 시간째 너를 떠올려 매년 이맘때쯤 나의 맘이 소란해 가을이 되면 난 또 그래 심난한 마음 니가 생각 나 문득 돌아봤을때 변해버린 계절처럼 조금씩 멀어져간 너 가을 새벽에 잠 못 이루며 몇 시간째 너를 떠올려 매년 이맘때쯤 나의 맘이 소란해 가을이 되면 난 또 그래 심난한 마음 니가 생각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