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oyeon 作曲 : hoyeon 나를 바라보던 미소 가득한 네가 평소와는 다른 느낌 미안하다는 눈빛을 보내는 거 같았어 이별을 직감했고 카페 의자에서 일어나는 널 그냥 바라만 봤어 뒤돌아서서 점점 멀어지는 네 모습을 볼 땐 가슴 가슴이 아려와 이 노래를 듣는 네가 날 한 번만 생각해줄까 추억이란 선물을 준 너란 존재는 어둠 속을 헤매일 때 반짝이는 빛이었어 사랑도 다 모르면서 너를 미워할까 봐 멀어지는 너를 그냥 바라만 본다 부디 함께한 시간이 좋은 추억이었길 기도해 추억이란 선물을 준 너란 존재는 어둠 속을 헤매일 때 반짝이는 빛이었어 사랑도 다 모르면서 너를 미워할까봐 멀어지는 너를 그냥 바라만 본다 멀어지는 널 그냥 바라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