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태현 (TAEHYUN) 作曲 : 태현 (TAEHYUN) 답답한 하루 끝에 또 눈을 감아버린 나 um 같은 밤 같은 꿈에 또 밤을 새고있잖아 두 눈을 감아도 눈을 감아도 지난 하루가 아른거리고 잠 못 든 새벽이 나를 부르면 아무 의미 없잖아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할 일 없는 날들 지루했던 시간 속에서 하염없이 걷던 내 모습도 이제 지워버릴래 길을 잃었던 밤하늘 속에 남겨지긴 이제 싫어 yeah 가만히 너만 기다리면 아무 의미 없잖아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이 시간 속에 긴 시간 속에 다 두고서 어딘가로 또 멀리 가고 싶어 네 손 잡고서 저 하늘 끝 어딘가로 더 멀리 답답한 하루 끝에 또 눈을 감아버린 나 um 같은 밤 같은 꿈에 또 밤을 새고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