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동욱(Sentiano) 作曲 : 이동욱(Sentiano) 아무도 내 목소릴 들어주지 않을것만 같았어 이미 다 늦었다고 그만하라고 모두가 내뱉던 그 말 아무리 걷고 있어도 늘 같은 자린데 제자리걸음에 지쳐 가나 봐 언제까지 이럴 순 없는데 오늘도 끝없는 바다에 발버둥 치는데 하루만 수없이 바라던 날 볼 수 있다면 이 말들을 삼키고 숨이 차올라도 괜찮다 날 다독이는 데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늘 같은 밤들과 달빛이 비춰주는 나의 그림자들도 힘내라고 말하는 것 같아 오늘도 끝없는 바다에 발버둥 치는데 하루만 수없이 바라던 날 볼 수 있다면 이 말들을 삼키고 숨이 차올라도 괜찮다 날 다독이는 데 이제와서 포기할 순 없잖아 그만하면 숨 쉴 수 없잖아 얼마나 아름다울까 나 기대해 저 멀리 지평선 너머에 끝은 없겠지만 이 차가운 인생에 꿈을 꼭 담아서 그곳에 또 다른 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