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주아(최주영) 作曲 : 주아(최주영) 울기만 했어 하루종일 아무리 노력해봐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웃기도 했어 내게 남은 추억이 부질없어서 이미 그 사람에게 떠나버린 너라서 말을 하지 그랬니 너는 그 사람을 더 사랑 한다고 온 마음을 다 했던 내게 그저 미안함만이 남았다고 이렇게 초라해도 되니 나 지금 이렇게 아플 수가 있니 내 마음이 어떻게 너는 나를 두고 그 사람 곁에서 잠들 수 있니 살아갈 수가 있니 그게 되니 행복했었어 잠시라도 내 곁에 니가 있어서 평생 내가 가져도 되는 행복 같았어 말을 하지 그랬니 너는 그 사람을 놓을 수 없다고 온 마음을 다 했던 내게 그저 미안함만이 남았다고 이렇게 초라해도 되니 나 지금 이렇게 아플 수가 있니 내 마음이 어떻게 너는 나를 두고 그 사람 곁에서 잠들 수 있니 살아갈 수가 있니 그게 되니 난 안돼 안되겠어 아무리 노력해봐도 널 미워 할 수 조차 없어 바보 같은 나라서 지겨워서 떠났니 이제 내가 누굴 사랑 할 수 있겠니 이렇게 비참해도 되니 나 지금 이렇게 아파해도 너는 모를거야 그렇게 너는 떠나면 돼 그 사람 곁으로 나를 추억 하지마 모두 깨끗이 잊고 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