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희 作曲 : 양우석 너 없는 방안이 낯설게 느껴져 시간이 멈춘 듯 추억을 걷고 있어 가슴 시릴 때 면 눈물이 나곤해돌아올 수 없다면 꿈결 같던 인연을 놓아줘 애써 잊으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더욱 선명해지는 네 얼굴 네 향기가 날 반겨 돌아갈 수 없는 사진 속에 넌 여전히 미소 짓곤 해 노을 지는 언덕 그 너머로 널 새기며 걷고 있어 너 없는 하루를 힘겹게 이어가 계절이 멈춘 듯 시간을 걷고 있어 눈꽃 날릴 때 면 바람이 불곤 해 잊혀진 그날처럼 별이 되어 가슴에 남아줘 애써 잊으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더욱 선명해지는 네 얼굴 네 향기가 날 반겨 돌아갈 수 없는 사진 속에 넌 여전히 미소 짓곤 해 노을 지는 언덕 그 너머로 널 새기며 걷고 있어 애써 잊으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더욱 선명해지는 네 얼굴 네 향기가 날 반겨 돌아갈 수 없는 사진 속에 넌 여전히 미소 짓곤 해 노을 지는 언덕 그 너머로 널 새기며 걷고 있어 널 새기며 걷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