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NERMER 作曲 : NERMER 계절은 다시 또 지나가고 좋았던 추억 점이 되어가죠 항상 마지막 말은 그만해 내게 말하고 마침표를 찍었죠. 마지막 엔딩을 찍어가도 행복한 장면들은 잊지 말아 줘요 미안해 한 마디 남긴 채 마침표를 찍었죠. 미안하단 말만 남겨놓고 떠나가 넌 하늘 위에 구름 같아 보여도 못 잡아 진동은 적어지고 의미 없어진 phone 불안정한 맘 식히려 켜둔 airplane mode 그리움은 카페인 들기 어려워 잠에 이 기억도 날아가겠지 바람 타고 조용하게 ay yeah 너는 지금쯤 어떤 이에게 날아갔을까 지나가고 있어 필름처럼 좋았던 순간 다 for you 난 기다리는 것 밖에 없어 되감기만 반복되죠 시간이 참 야속해요 계절은 다시 또 지나가고 좋았던 추억 점이 되어가죠 항상 마지막 말은 그만해 내게 말하고 마침표를 찍었죠. 마지막 엔딩을 찍어가도 행복한 장면들은 잊지 말아 줘요 미안해 한 마디 남긴 채 마침표를 찍었죠. 이별 정말 쉽죠 우린 약속했죠 그때 그 시간에 속에 난 아직 난 혼자 멈춰있죠 멍하니 지금은 잘 살고 있나요 궁금하긴 하네요 가끔씩 정말 아주 나는 한 번씩 생각하곤 하죠 생각나곤 하죠 우린 정말 누구보다 괜찮았죠 i have a lot on my mind 감정은 고속도로 위지 꽉 막혀 정리가 안돼 기억을 못 놓고 있지 yuh every night every time 네 생각이 잠 못 들게 해요 every night every time 난 여전히 놓지 못하고 있죠 사진 속 행복하게 웃고 있는 너 기억 속에 간직해야 할까요 계절은 다시 또 지나가고 좋았던 추억 점이 되어가죠 항상 마지막 말은 그만해 내게 말하고 마침표를 찍었죠. 마지막 엔딩을 찍어가도 행복한 장면들은 잊지 말아 줘요 미안해 한 마디 남긴 채 마침표를 찍었죠. (마침표를 찍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