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레페 (LEPE) 바람은 점점 차지면서 짧아지는 낮 반팔에서 긴팔 코트로 갈아입는 날이 갈수록 더 빨라지는 것 같이 다가온 겨울 계절이 돌아와도 내 곁에 남아줘서 고마워 넌 내 매년의 생일 선물이 돼 먼지뿐인 세상에 유일한 내 숨이 돼 이어진 우리 마음은 둘만 아는 별자리 모든게 자기 멋대로인 삶은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느낀 너의 품은 답안지 절대 다 갚지 못해 망가진 내 마음까지 고쳐준 너를 그저 아이같이 믿지 난 너로 인해 변해가는 내 모습이 싫지 않아 마음 너무 많이 주지말란 지적을 받아들이기엔 니 품에서 느낀 기적들이 너무 많기에 쭉 LOVE YOU TOLD YOU 푹 빠져있어 난 DEEP LIKE A FONDUE 그 모습 그대로도 질리지가 않아 넌 날 보며 웃는 얼굴에 내 마음까지 다 맑아져 BABY KEEP CLOSER I WANNA GET TO CLOSER 그 모습 그대로도 질리지가 않아 넌 날 보며 웃는 얼굴에 내 마음까지 다 맑아져 BABY KEEP CLOSER I WANNA GET TO CLOSER 아무 걱정하지마 GIRL 넌 아무 걱정하지마 GIRL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아무 걱정하지마 GIRL 넌 아무 걱정하지마 GIRL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BABE 삶은 너무 캄캄하고 삐뚤어진 길들 뿐 야 가벼운 감정이 기반이 된 그 얕은 믿음들과 관계들은 젠가 게임 무너지는게 일 이런 반복에 휩쓸릴 때쯤 내게 손을 내민 네게 이 곡을 선물할게 EALLIZE DELIGHT GIRL 니가 없었다면 이 노랜 평생 미완성 예쁜 눈을 감은 니 옆에서 적어낸 이 가사와 밝은 달을 기억해 GIRL 그 모습 그대로도 질리지가 않아 넌 날 보며 웃는 얼굴에 내 마음까지 다 맑아져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그 모습 그대로도 질리지가 않아 넌 날 보며 웃는 얼굴에 내 마음까지 다 맑아져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채웠지 오직 너만이 나의 달을 BABE 향한 시선은 서로를 떠밀어 잠깐 눈을 뗀 뒤 머리를 넘기며 색을 좀 진하게 뻐끔거리며 바르던 빨간 너의 입술 다시 연하게 만들어 SORRY 아무 걱정하지마 GIRL 넌 아무 걱정하지마 GIRL YOU MAKE ME CALM DOWN BABE YOU MAKE ME CALM DOWN 아무 걱정하지마 GIRL 넌 아무 걱정하지마 GIRL YOU MAKE ME CALM DOWN YOU MAKE ME CALM DOWN GI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