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UIBEE 作曲 : Beatowski 다들 그렇게 안고 살아 자연스러운 모습이지 너도 누구의 누구잖아 나 역시 엄마의 아들이지 우린 서로 얽혀있는 만남을 하고 태어나 적혀진 이름을 불러 시간을 거쳐서 현재가 되면 그 사이 멀어진 거리에 눈 돌려 지금 내 옆에 함께있는 companion 언제든 건배를 받아줄 누군가에게 no better what (cheers!) anything anything anything anything 지금 내 옆에 함께있는 너가 언제 그랬냐는 듯 빠른 속도의 시간 뒤로 숨을 때 까지 그때까지 안고 갈게 두팔은 펼친 날개같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ah ah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두팔은 펼친 날개같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ah ah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길거리 수 많은 사람들에 섞여서 hum along 저기 어떤 이들은 새롭게 엮여져 on the go 그 반대편의 커플은 멀어져 각자의 둥지로 강을 건넜어 막차를 놓친 듯 눈에 불을 켜고 방황하는 이들과 또 혼자가 익숙한 밤을 보낸 이들 다들 값진 품을 가지고 있으니 who's going say no? 가능하지 누군가의 bench 가능하지 누군가의 MT 가능하지 누군가의 한개피의 담배 허나 아무도 없인 장식품 who's going to say no? 툭툭 떨어질 관계가 될지라도 뭐 그렇게 흘러가나보다 할거야 지금의 날 보는 you you 두팔은 펼친 날개같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ah ah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두팔은 펼친 날개같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나 ah ah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You can take a beak 전화를 해도 괜찮아 어디에 있던 나눌수 있는게 있지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You can take a beak 전화를 해도 괜찮아 어디에 있던 나눌수 있는게 있지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그런게 있지 그럼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 다가오는 사람 free h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