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J Bomb 作曲 : J Bomb 너무 역설적으로 난 내가 싫어하는 것들에 매일 한발짝 다가서 왜 이럴까 아무 생각 없이 한 행동 하나하나 뒤에 소스라치게 놀라게 돼 내 미련한 모습 종기처럼 도려내고 싶지 허나 박힌 뿌리가 너무 깊지 이런 망상들 때문인지 오늘도 내 모드는 너무 진지 두 눈은 충혈, 이 나이 먹고 할 수 있는 거라곤 ppt & excel 글자 숫자 놀음, 기다려 수혈 새로움이 필요해 지난 9년이란 세월이 무색해져만 가 no pain, no gain. 100% 공감 명언은 많고 다 머리론 이해가지만. 현실의 난 더 고통받고 싶지 않아 정말 한 해 더할수록 더 빡빡해져만 가는 현실이 슬퍼 말 속엔 거짓이 늘어 행복 멀어짐을 느껴 강해져 갈수록 더 단단해져만 가는 정신이 슬퍼할 곳이 어딘지 물어 결국 부서지기 직전 2009년산 양복은 해졌지 그간 버린 셔츠로 난 어느새 한 다스를 채웠지 첫 입사의 창대한 포부는 나뒹구는 걸레처럼 너덜해졌지 헌신짝처럼 몇 년 쓰고 버려질까 no way 손사래 치고 돌아설 때 느껴지는 거리감 아파 머리가 직장과 직업 사이 갈팡질팡 선택의 기로에 선 여기 지금 나의 나이가 새로운 도전은 겁나 하기가 나만 이런 거야? 모두가 말해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 또 바라 자기께 명화 중 하나 내 경우는 극복해야해 트라우마 가끔 생각치 못한 이가 해내 못한 일 아무도 한 해 더할수록 더 빡빡해져만 가는 현실이 슬퍼 말 속엔 거짓이 늘어 행복 멀어짐을 느껴 강해져 갈수록 더 단단해져만 가는 정신이 슬퍼할 곳이 어딘지 물어 결국 부서지기 직전 점이 모여 선, 그리고 되지 면 결국에 쌓여서 형체를 만들어 우리 삶도 똑같아 순간은 잠깐이지만 모인 세월 그게 나를 만들어 매일 똑같은 어제 어제 어제의 반복 굴레를 만들어 갇히게 되면 살아 감옥 깨달음은 갖게 하지 올바른 attitude positive vibe 간절한데 마음처럼 잘 안되는게 이슈 새 신을 신은 날은 어김없이 까지는 뒤꿈치처럼 예견된 아픔 우린 항상 그것들을 마주하지만 늘 새롭지 왜냐면 다음번엔 안 그럴 거라 바라기 때문에 비록 크지 않은 기대도 언젠가 실망이란 생명을 잉태 그러니까 그딴 거 버릴래 uh 난 내 자신이 소중하기에 한 해 더할수록 더 빡빡해져만 가는 현실이 슬퍼 말 속엔 거짓이 늘어 행복 멀어짐을 느껴 강해져 갈수록 더 단단해져만 가는 정신이 슬퍼할 곳이 어딘지 물어 결국 부서지기 직전 한 해 더할수록 더 빡빡해져만 가는 현실이 슬퍼 말 속엔 거짓이 늘어 행복 멀어짐을 느껴 강해져 갈수록 더 단단해져만 가는 정신이 슬퍼할 곳이 어딘지 물어 결국 부서지기 직전 결국 부서지기 직전 결국 부서지기 직전 슬퍼할 곳이 어딘지 슬퍼할 곳이 어딘지 물어 결국 부서지기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