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Mayanah 作曲 : Mayanah 어느 날 눈을 뜨고 보니 침대에 누워있는 내 모습 다시는 나갈 수 있을까 한 참을 고민했어요 내 곁을 지켜준 가족들 나의 다리가 되어 한 걸음씩 발을 내딛고 오늘도 나는 떠나요 두려웠던 지난 날들이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죠 언제나 그 어느 곳이든 이제는 나를 설레게 만들죠 이제는 눈을 뜨고 보니 자유롭게 달리는 내 모습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늘도 나는 떠나요 넓게 펼쳐진 하늘 따라 새로운 세상으로 한 걸음씩 우리 걸어요 오늘도 함께 떠나요 두려웠던 지난 날들이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죠 언제나 그 어느 곳이든 이제는 나를 설레게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