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베일리 (Bailey) 作曲 : 주히 아침이 오는 게 싫어 내겐 하루가 너무 길어서 밝은 햇빛을 보기 싫어 아이야이야야 다른 생각하기 싫어 숨을쉬는것도 힘든걸 이건 내가원하던게 아니야 내가 있는 곳은 온통 Gray 빛 으로 물들어 가고 있어 아마도 나 말곤 모두 안 그래 내가 받은 저주는 생각보다 너무나도 깊어 그리고 또 짙어 나에게 찾아오는 밤은 항상 일요일 밤Retouch 하고 싶은 밤 간절해진 마음 그리고 또 들지 못해 설쳐대는 잠 다음날을 보기 싫은걸 (모든 게 악몽같애 이제 그만 눈감을래) 숨이 점점 조여 오는걸 (절벽에 마주선 느낌을 내가 받을 때 ) (내 삶을 담을게)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내 주위는 항상 어두워서 혼자인 나는 불을 켤 필요가 없어 (누구도 곁에 없어) 이런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 마다 놓고 싶어져 세월이 흘러 갈수록 난 눈물이 없어져 어떻게 해야해방법이 없는데 겨우 한번 눈을 떳을때 내 감정은 후회가 밀려오는데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해 봐도 내 머릿속엔 이상한 생각뿐인데 무서워지는데 또 땀이 나는 게 내 몸이 이상하게 많이 떨려오는데 어떻게 해야해 나도 모르겠어 다음날을 보기 싫은걸 (모든 게 악몽같애 이제 그만 눈감을래) 숨이 점점 조여 오는걸 (절벽에 마주선 느낌을 내가 받을 때 ) (내 삶을 담을게) 평소엔 남들과 다를 것 없이 살아 별로 좋은 얘긴 아냐 누구든 알아 동정은 하지마 오히려 슬퍼지니까 그렇다고 해서 나는 누굴 원망하진 않아 내 맘이 자처해서 벌어진 일인걸 알아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나도 원인을 몰라 오늘도 어둠의 경계선에 올라 다음날을 보기 싫은걸 (모든 게 악몽같애 이제 그만 눈감을래) 숨이 점점 조여 오는걸 (절벽에 마주선 느낌을 내가 받을 때 ) (내 삶을 담을게) 다음날을 보기 싫은걸 (모든 게 악몽같애 이제 그만 눈감을래) 숨이 점점 조여 오는걸 (절벽에 마주선 느낌을 내가 받을 때 ) (내 삶을 담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