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베일리 (Bailey) 作曲 : Kuan 매일 울리던 전화벨 소리가 들리지 않아 어떡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소리에 익숙해 졌나 봐 같은 시간 속에 말을 안 해도 내 폰에 떠오르던 이름과 니 번호가 이젠 사라졌나 봐 휴대폰이 울리면 괜시리 바래 너였으면 그럴 리 없다는 걸 잘 알면서 난 기댈 저버리지 못해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다른 사람 아니고 너이길 떨지 않고 소리지를 준비 중이야 내 폰이 늘 내 손위 너랑 통화해 또 난 온종일 But it’s the old one and I hope it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I miss it I miss it I miss it 예전에는 심하게 싸워도 다음날이면 서로 미안하단 표정 말 한마디면 피식 웃으면서 어디 갈까 고민 하던 게 그리워져서 눈물이나 매일 이런 생각에 차가운 밤을 비워내 그때로 돌아가 널 다시 안을 수 있다면 헤어지던 날에 니가 집어 던진 탓에 내 맘까지 다 고장이 나버려서 심하게 다뤄서 그런 거라고 난 믿어 그렇게 또 착각 속에 매일을 살아 이런 내게 잠시나마 너를 들려줘 나는 기다릴 수 있어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다른 사람 아니고 너이길 떨지 않고 소리지를 준비 중이야 내 폰이 늘 내 손위 너랑 통화해 또 난 온종일 But it’s the old one and I hope it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I miss it I miss it I miss it 이렇게 또 하루가 흐르고 침대에 누워서 다른 생각 해보려 해 근데 겁이 많이나 그러다 너를 잊을까 너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아니라는 생각에 급하게 전활 걸어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다른 사람 아니고 너이길 떨지 않고 소리지를 준비 중이야 내 폰이 늘 내 손위 너랑 통화해 또 난 온종일 But it’s the old one and I hope it I just wanna ring my bell or missed I miss it I miss it I miss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