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챠밍 (CHARMING) 作曲 : 할라피노 칠린 I'm still use 누래진 배개 여전히 변한 건 없지 변한 것은 니가 떠난 내 옆에 텅 빈 자리일 뿐 1분1초도 견딜 수가 없어 죽어가는 기분 남겨진 조각들 보기만해도 슬퍼서 결국에는 버렸지만 기억만은 버릴 수가 없었네 깊은 내 맘속 한 켠에 잊으려 해도 저기 저 멀리서 보이는 니 뒷모습 아주 잠깐 만이라도 이 쪽을 돌아봤으면 해 아직은 전화기 너머라도 니 목소릴 들어 봤으면 왜 잠깐이면 돼 잘 지내는지 어디 아프진 않은지 잠은 잘 자는지 별 볼일 없던 내가 별을 보며 너를 그리네 매일 밤 꿈속은 너와의 만남을 준비해 그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