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어날까 싫어 다시 잠을 잘까 그래 햇빛이 비쳐와 눈이 부셔 잠이나 자야겠다 만날 사람 없어 오늘 친구들도 이젠 귀찮아 남자친구 있는 친구들 모두 연락 안돼 잠이나 자야겠다 이제 일어날까 좋아 다시 잠을 잘까 싫어 옛날 남자친구 부재중 전화가 와 있네 음 고민이 돼 4년을 만나고 그렇게 싸우고 결혼은 했는지 이제 나도 욕심 없어 모두 잊고 일어나 밥을 먹고 자자 자자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