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 미덕이라 여기며 오늘 할 일을 미뤄 내일 모레 내년까지 가는 친구들을 멋대로 등지고 나 뭣좀 이뤄보겠다며 like illionaire 바쁘게 살아온 내 일련에 시간들 군대에서 조차 휴가 전부 다 싹 soldout 그런대도 바뀌는 건 솔까 없어 먼지 앉은 오카 늘은 건 걱정과 명절의 정적 간절했던 성공 건절했던 성공 잠깐, 내가 뭐 때문에 뭐 때문에 시작했지? 물질적인 성공이나 아님 명예 respect 그런 것들이였나? 내게 되묻네 때 묻게 된 듯한 내 소신 사라져 버린 확고했던 고집 첫 입문 label soul company 그들이 뱉던 말에 왜 감동했었지? 꾸준하게 부지런 떨어대며 옆집 지렁이들보다 빠른 기상 후에 먹이를 찾아 두리번 21세기에선 먹이라고 하면 예산 money 많은 사람들이 그걸 아주 잘 알지만 나 포함해서 언제나 가벼운 지갑 같은 돈인데 각자 얻는 법이 다르지 어떤 이는 주말마다 긁지 lotto oh six ball에 적힌 숫자에 운명을 걸지 why? 나는 내 목소리 아니면은 오른 손에 들려있는 이 더러운 무선 공책 안에 있는 story 들로 채우려 했는데 쉽지 않지 매년 말엔 공백으로 남아있는 kb 잔고안에 공 개수와 빌어먹을 친구들 차량 공개 혹은 새 집들이가거나 결혼 소식 앞에 작아진 내 노래들과 그림 잠깐, 내가 뭐 때문에 뭐 때문에 시작했지? 물질적인 성공이나 아님 명예 respect 그런 것들이였나? 내게 되묻네 때 묻게 된 듯한 내 소신 사라져 버린 확고했던 고집 첫 입문 label soul company 그들이 뱉던 말에 왜 감동했었지? 음악에 대한 나의 good lovin’ 뜨거워지곤 했던 나의 여기 그 때완 달라졌지 많은 것이 음악이든 삶이든 아님 마음가짐 음악에 대한 나의 good lovin’ 뜨거워지곤 했던 나의 여기 그 때완 달라졌지 많은 것이 음악이든 삶이든 아님 마음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