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take들이 쌓이면 track 그 track들이 쌓이면은 mixtape 아니면 ep 아니면 lp 아니면 정규 또 아니면 back to square one 다시 세워 Let me push forward with the plan 미련하게도 붙들고 있는 몇 마디가 나를 구원해 jesus prayer 요즘 많이 배우네 uh 끝이 없는 배움에 uh 어제보다 fresh하게 next to the level 내일처럼 매일 of a natural evolution 변화를 꾀하면서 꾀 부리지 않고 늘 hustle and grind 어스름한 밤에 거므스름해진 수염 만지작대며 고민해 rhyme 처음처럼 랩해 since 2011 돈 좀 없음 어때? 당시엔 작업실이 heaven 마디에 셈을 하기위해 배운듯이 mathematics class 그래서 샜어 숱하게 새볔을 셈하다보니 자는 시간 마저 waste 내게는 재능 따윈 없는 것 같았거든 그저 최선을 다해 달려 race 걸린듯이 렉 버벅이던 내 리듬이 곧 제 자리를 되찾고 난 표현할 수 있었어 mine 찡그리던 새벽녘에 지었지 smile 분명 타고난 자는 아니였어 na to the fla but 나 역시 박잘 타고 to the fly uh 자유랑은 거리가 멀은 하루하루였지만 나는 하늘 지갑과 반비례하는 풍요로움 그 때부터 내 목표는 amateur에서 pro로 풀어놓은 것들은 몇 장의 single과 mixtape 틀어놓은 영감이 되는 곡들의 beat 주워모은 뒤에 내뱉기 시작했지 지금 들으면은 엉성하기 짝이 없는 rappin' 반비례하는 lyrics 반 죽여놓을거라 했던 패기는 꽤나 챙피 하지만 지난 날을 담고 있는 유일한 film 그래서 난 27살에 나를 기록하기 위해서 여전하게 내뱉어 lik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