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방에 먼지 쌓인 추억 (먼지 쌓인 추억) 긴 어둠속에 갇힌 너의 기억 (너와 나의 기억) 머릿 속 가득찬 들려 오는 목소리 불러본다 마치 한 겨울 비처럼 붉어진 눈 그새 야윈 두 손 나를 꼭 잡아주던 너였는데 (그립다 그리워) Twenty Four Hours 다른 시간을 달려 너는 왜 우린 왜 다른 공간속에 또 Lonely 까만밤 흐린 달처럼 No matter where I go 쫓아오는 구름속에 잠겨 Washin away all of my tears 지워간다 한 겨울 비처럼 이제와서 무슨 소용인지 (반복되는 story) 더 잡을수록 커져가는 상처 (더이상 no more) 차가운 눈빛에 달라진 네 목소리 이미 우린 너무 멀어져버린걸 너 없는 나 혼자 보내는 밤 제법 익숙해져 갈 시간인데 (외롭다 외로워) Twenty Four Hours 다른 시간을 달려 너는 왜 우린 왜 같은 시간속에 So Lonely 희미한 나의 꿈처럼 No matter where I go 쫓아오는 구름속에 잠겨 Washin away all of my tears 지워간다 한 겨울 비처럼 너를 위해 아껴왔던 말 Baby your my reason 내가 사는 이유 알게 해준 너 (헤메었던 나) Yeah hey Baby babe 숨이 막히도록 날 꽉 안아줘 In a way 마지막처럼 No matter where I go 기다린다 always for you right here Washin away all of the days 잊혀진다 한 순간 비처럼 (텅빈방에 먼지 쌓인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