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을 걷는데 그대 생각이나요 그대는 어떤가요 그대 그대의 하루도 내가 있다면 또 정말 좋을텐데 이길을 걷는데 그대 향기가 나요 그대는 어떤가요 그대 그대의 하루도 내가 있다면 또 정말 좋을텐데 또 그대가 보여서 또 그대가 밟혀서 하루 종일 그대 그대 생각만 해요 그대와 했던 순간들이 소중했어요 그대란 바람에 잠겨있죠 그댈 생각하면 햇살이 다가오고 내품이 따뜻해지고 그대 그대의 생각에 웃음이 나네요 그대 내게로 와요 또 그대가 보여서 또 그대가 밟혀서 챙기고 싶고 내가 아끼고싶죠 이런적 없었던걸 그대 내 사랑이죠 우린 알고있는걸 느끼고 있는걸죠 어디서나 내가 그댈 비춰줄게요 그댈 위한 별이 되어 줄게요 그대 이제 내품에서 편히 쉬어요 그대 웃는다면 기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