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뭘 할지 고민돼 내 마음엔 샘을 내었지 새들과 내 하늘에게 왜이리 평온한건지 매일 불었지 나에게 태풍은 왜 데려갈런지 거세게 내게 오는데 새들은 저 멀리 갔니 나의 마음 어딘지 모르는 곳에다가 불을 피워 나를 밝혀두어 마음이라도 띄워보게 오늘 네 몫은 다했어 이젠 놓아둬 때론 불을 꺼 너를 잠시 놓아줘 마음을 뉘워 쉬곤해 누가 뭐라해 놓아줘 놓아둬 매일 뭘 할지 고민돼 내 마음엔 샘을 내었지 새들과 내 하늘에게 왜이리 평온한건지 매일 불었지 나에게 태풍은 왜 데려갈런지 거세게 내게 오는데 새들은 저 멀리 갔니 yeh 난 멀리 떠날래 새가 되어 내 섬을 찾아서 yeh 난 멀리 떠날래 새가 되어 내 섬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