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 길 오늘따라 왜이리 멀고 험한지 같이 걸을때는 시간을 skip 한듯 빨리 흘러서 눈 깜빡하면 목적지에 도착했고 우린 서로 안고 놓지 않았지 헤어지기 아쉬워 난 너의 볼을 잡았지만 이제 정말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 그때 정말 너를 꽉 안았다면 이렇게 끝이나지 않았을까 넌 이제 더는 내 여자가 아니지만 내 기분따라 행동하지않고 너의 말에 귀기 울였다면 내 옆에서 웃었을까 어제밤에 꿈을꿨어 물론 너가 나온 꿈 넌 나의 손을 잡았고 예전처럼 웃었어 왜 자꾸 떠나려고해 꿈에서도 반복돼 눈을 뜨고보면 여전히 넌 여기없는데 답답해서 창을열어 한숨쉬어 저 하늘 보며 왠지 넌 나보다 훨 좋은남자 만나 잘지낼것만같아 이런의미없는 생각들을 했어 아직 난 너를 못잊어서 노래많이 만들어도 나 이런 노래만 계속 부르잖어 넌누구의 옆에서 그 고운 눈 맞추며 그 작은 손을 잡고 사랑하고 있을까 넌 누구의곁 에서그 미소를 띄우며 그 작은 손을 잡고 사랑하고 있을까 넌누구의 옆에서 그 고운 눈 맞추며 그 작은 손을 잡고 사랑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