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를 잡고 싶은데 그게 안돼 함께 있고 싶은데 그게 안돼 어린애 마냥 떼를 써봤지만 너는 내 시야에서 사라져만 간다 이번이 마지막 일지도 몰라 허나 너는 내맘 몰라주고 등을 보이고 막 달려가서 멀어져간 손을 잡았지만 이내 뿌리치고 도망가듯 떠나간다 너만 바라보는 내가 싫어 이런 내맘 모르는 니가 미워져 정말 바보 같지 오늘따라 니생각만 하지 이대 로 끝내긴 너무 싫어 이 시간은 너무나도 길어서 제어할수 없어 내감정이 왜 오늘따라 하루종일 니생각만 나지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서로 입을 맞추고 널 안아 줄텐데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나도 너가 그리워서 잠 못 드는 나 너와의 기억을 다 전부 잊고 싶어 하지만 안되는걸 너무 잘알자나 너를 잘 아는 핸드폰도 보기 싫어 갑자기 내 주변이 너무 고요해져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너만 바라보는 내가 싫어 이런 내맘 모르는 니가 미워져 정말 바보 같지 오늘따라 니생각만 하지 이대 로 끝내긴 너무 싫어 이 시간은 너무나도 길어서 제어할수 없어 내감정이 왜 오늘따라 하루종일 니생각만 나지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서로 입을 맞추고 널 안아 줄텐데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나도 너가 그리워서 잠 못 드는 나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오늘따라 너가 참 보고싶다 너란 여자가 내게 그런 존재 존재만으로도 큰선물 같아 갇혀있던 내게 손내밀어줬던 너가 매일매일 참 보고 싶다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서로 입을 맞추고 널 안아 줄텐데 오늘따라 니가 참 보고싶어 잠 못 드는 밤 나도 너가 그리워서 잠 못 드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