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니 누워 핸드폰만 봐 눈을 감아도 온통 수만가지의 생각에 잠은 다 잤어 니 사진을 또 난 그래 웃는게 제일 예뻤던 너 잖아 어두운 이밤이 오면 내 기억의 TV가 절로 켜져 너무도 생생한 우리의 모습 외쳐 TV에 대고 그말을 뱉으면 안된다고 그때의 나에게 오늘도 어김없이 나타나 꺼지지 않는 TV속에서 행복한 우리 모습이 보여 아직도 난 그날에 살고있어 오늘밤 에도 다시 TV를 켜 원치 않아도 계속 보이는 기억속 TV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반기네 달라지지 않는 너와의 얘기들 다시 보다보니 내가 너를 울렸던 그 날 서럽게 니가 얘기했던 그 날 그때 부턴것 같아 말 수도 연락도 줄게 된 계기가 된거야 오늘도 어김없이 나타나 꺼지지 않는 TV속에서 행복한 우리 모습이 보여 아직도 난 그날에 살고 있어 어김없이 오늘도 널 만나려 기억의 티빌 켜고서 너와 갔었던 너와 먹었던 그곳에 다시 가봤어 그대로인데 미소 짓는너 그때 날씨와 풍경까지 하지만 나만 왜 울고있는지 오늘도 어김없이 나타나 꺼지지 않는 TV속에서 행복한 우리 모습이 보여 아직도 난 그날에 살고 있어 do bab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