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HONK 作曲 : HONK 그 하루는 종일 누워서 기억을 던지며 보내 얼굴에 쏟아질 게 분명한데 어차피 눈을 비비면서 흘러내리네 잠이 부족해서야 내 걱정 마 뭐 좀 마시러 갈까 비가 많이 와 떠나지 못하니 이렇게 웃을까 우리 남은 시간은 대화를 아껴 나누면서 보내자 늦저녁에 악수를 하고 그렇게 그렇게 그 하루는 종일 누워서 기억을 피하려 고개를 저어서 잠이 부족할 거야 밤새 밀린 이야기를 할 테니 이렇게 웃을까 이렇게 웃을까 우리 남은 시간은 차를 나눠 마시면서 보내자 늦저녁에 악수를 하고 그렇게 그렇게 밤이 깊어 내일로 미뤄둔 가사의 가격을 비싸게 불러 방향을 잃어 파도에 밀려온 반짝이는 빈 병은 사연을 잃어 밤이 깊어 내일로 미뤄둔 가사의 가격을 비싸게 불러 방향을 잃어 파도에 밀려온 반짝이는 빈 병은 사연을 잃어 밤이 깊어 내일로 미뤄둔 가사의 가격을 비싸게 불러 방향을 잃어 파도에 밀려온 반짝이는 빈 병은 사연을 잃어 밤이 깊어 내일로 미뤄둔 가사의 가격을 비싸게 불러 방향을 잃어 파도에 밀려온 반짝이는 빈 병은 사연을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