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현우 作曲 : 김현우 아침부터 밟히는 신발 인상 써봤자 그건 내 탓이고 컴터 키고 밀린 업무 멘탈 털려봤자 그건 내 탓이고 쉬기 바빠 밀린 빨래 한숨에도 거절 못 한 내 탓이고 지렁이도 용기 내면 밟혔다고 꼬였다고 내 탓 하고 이제는 못 참겠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이제는 힘들겠어 더 이상 못 참겠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이제는 힘들겠어 더 이상 못 참겠어 이제는 안 참을래 나 둥글게 둥글게 사니 굴리기만 하더라 더 이상 나도 이제는 안 참을래 나 둥글게 둥글게 사니 굴리기만 하더라 더 이상 나도 어쩌다 잘돼 열정 바쳐보니 결국 니들만 좋고 내 몸 갈아 가며 만든 것들이 니네 몸에 들어가네 어쩌다 잘돼 열정 바쳐보니 결국 니들만 좋고 내 몸 갈아 가며 만든 것들이 니네 몸에 들어가네 들어가네 들어가네 들어가네 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