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서형석/식케이 (Sik-K) 作曲 : 김홍균 몰라 나는 규칙 담벼락 밖에서 난 컸고 대표하지 나의 출신 믹스테잎 한 장 없이 누가 앨범을 내 이 멍청한 랩퍼는 배운 적이 없지 남의 눈치를 살피는 법 일단 치고 보는 거야 입 닥치고 돌진하지 내 좆이 가리키는 곳으로 학비를 보태는 것보다도 확률이 컸던 음악 엄마도 차 키 대신 차비를 줬어 내게 이 발길이 도착한 곳은 서울 난 난리를 쳤지 이 지랄견들과 함께 싸지른 것들이 하나씩 쌓여 더욱 넓혀갔지 영역을 이제 이 구에서 시로 넘어가는 게 목표 똑같은 꿈 꿨던 동갑내기 몇몇 그 중 한 놈은 벌써 절반을 이뤘어 절대 꿈이 아냐 이제 Sik-K 이 구에서 밖으로 먼저 가있어 my man 더 큰 무대에서 봐 brother I’mma young man 난 여전히 친구들하고만 fuk with I’m on my way to gettin’ rich I cannot stop just started from the bottom 죽게 되지 열심히 하지 않음 나는 하지 남이 아닌 나를 아님 하지마 말을 내 title 아버지의 아들 그게 떠야 되는 이유 so I’m doin' it 이제 치켜들기 시작한 고개 안 숙이지 내가 해야 될 거 하나 huh yeah provin’ it yeah it's time to go up blow up 급하지 않아 나는 무지 여유로워 better know before I told ya 여기 day 1 joint 한 번 돌려 난 기억하지 2012 힙플 자녹게에서 2015 쇼미더머니4 아옴갱에서 그리고 어디에서건 I don’t care at all 이제 day1 brother 찾을 수 있어 내 방식대로 motherfukers do it 제대로 지금 이걸 듣고 있다면 넌 끝까지 들을 생각이 있는 거겠지 그게 아니어도 난 좋아 내가 그린 그림이 보인다면 넌 누군가의 팬이 아닌 진짜 리스너겠지 만들고 싶어 난 적어도 훗날의 나만큼은 떳떳하게 보고 웃을 수 있는 작품을 내가 하고픈 말이 아니었다면 난 뱉지도 않았어 diss 이름부터 언급했겠지 노이즈를 원했더라면 지금 잠깐 보이고 마는 것들에 목 매지 않아 차분히 기다리지 난 다가올 내 시간을 기다리지 나를 따라올 내 지갑을 채울 돈 거스를 거야 난 고졸인 내 운명 갈 것도 없지 sky 이미 first class as you know 이제 이륙할 때가 됐어 이 기류가 네 입에 올려놓을 거야 내 이름 Chess I'm the rap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