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에이체스 (A-Chess)/KIANTI 作曲 : 배드맥스 (BadMax) 3년 전 단칸방에 서린 dream 가방 속에 챙겨 떠났던 저니맨 막상 와보니 이 게임 시스템은 스포츠 전반전부터 꼬리를 내리고 결국 방전 라커룸은 암전된 후 돼버렸지 다크룸이 휘슬이 울려도 안 떨어져 발걸음은 그때 날 꺼내줬던 건 챈형이 보낸 DM 강호가 알아봤으니 지켜야지 도리를 이제 몰라 난 돌아가란 너의 말귀는 꽤나 걸어왔지만 멀어 갈 길이 인생은 존버니 나는 랩 마라토너 약 안 빨아도 내 플로우는 마라도나 그냥 355ml 짜리 캔 콕과 보내는 365일 바로 충족하는 돕함 믿는 구석은 나의 재능 아직 반의반의 반도 안 왔어 자 이제야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승부처는 내 혀끝에 있어 All day Take some more track 미래 한국을 대표하는 dreamchaser When I was young like 2002년 박지성 Yeah I know 젊음은 돈 보다 훨 값진 것 매일 이 game 박진감 넘치는 big match uh So I never break 뒤쳐질 순 없기에 이 ground 위에 난 전부 쏟아냈어 내가 사랑하는 것을 다 지켜내기 위해 이제 곧 스코어는 펠레 역전까지 노려 난 My backnumbers 26 더 해진 노련함 마침내 맛보려하지 트로피 속 축배 Truth is at truth that 반칙왕들은 분개 그 이유는 당연하지 나 하나 때문에 ****in my uniform 검정 때묻네 하지만 끝까지 fair play를 난 유지 결과는 winin uh 상금을 나누지 함께한 이들까지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 Kick 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