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illa 作曲 : Silla 매일같이 반복되는 삶이 무겁기만 해 언제 끝날지도 언제 빛날지도 잘 모르겠지만 보고 싶은 당신들 밤하늘에 별처럼 다들 빛났으면 해 다들 웃었으면 해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사랑하고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흘러가고 그리워하고 운명 같은 우리 필연처럼 내일은 다시 오고 눈물 나는 날도 맘이 아플 날도 또 다시 오겠지만 내 맘속의 새겨진 우리의 추억처럼 더 행복했으면 해 더 눈부셨으면 해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사랑하고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흘러가고 그리워하고 예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때론 그리워져 후회도 하고 그래도 괜찮아 우린 그냥 그렇게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사랑하고 그래 우린 그냥 그렇게 흘러가고 그리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