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Dalchong 作曲 : 김규년 오늘도 넌 웃어줘 내게 익숙한 듯 자연스레 기대 아무 말 못 해 난 너무 편한 우리 사이에 비스듬히 널 바라보다 좋아진 이유를 생각하다 기대조차도 두려워져 널 잃을까 봐 만약에 나 너에게 더 닿을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네 곁을 맴도는 나 무너질 것 같아서 눈을 감아 꿈처럼 아득히 네가 보여 이젠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더 미워지려고 해 한참을 가만히 바라보다 조용히 너를 따라 걷다 묻고 싶은 맘을 생각하다 이렇게라도 머물고 싶어 네 곁에서 만약에 나 너에게 더 닿을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네 곁을 맴도는 나 무너질 것 같아서 눈을 감아 꿈처럼 아득히 네가 보여 이젠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더 미워지려고 해 한참을 가만히 눈을 감아 꿈처럼 아득히 네가 보여 이젠 아무것도 못하는 내가 더 미워지려고 해 한참을 가만히 바라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