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安多恩 作曲 : 김규년 모두 잠을 청하는 조용하고 조용한 이 밤 나 혼자 잠들지 못해 그대 보고 싶어서 꿈에서라도 만나 함께 얘기하고 싶은데 창문을 열어 위를 올려다보곤 해 환히 내방 가득 들어오는 널 닮아 둥글고 따스한 저 빛에 나의 그대 오늘도 날 지켜주나요 왠지 내 곁에 있는 듯해요 새카만 밤에도 안개 낀 새벽녘도 환히 별들마저 삼켜버린 어두운 저 밤하늘 그댄 외롭지 않을까요 너무 보고 싶어서 꿈에서라도 만나 꼬옥 안아주고 싶은데 창문을 열어 하염없이 보기만 해 환히 내방 가득 들어오는 널 닮아 둥글고 따스한 저 빛에 나의 그대 오늘도 날 비춰주나요 오늘따라 더 따듯해져요 새카만 밤에도 안개 낀 새벽녘도 환히 홀로 잠 못 이루는 나날도 그대만 있다면 나는 나의 사랑 오늘도 날 보고 있나요 오늘따라 더 보고 싶어요 이제는 정말 자야 할 것 같은데 그쵸 당신의 빛 이불 삼아 잠을 청해봅니다 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