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정진주 作曲 : 정진주 부러운 마음으로 어릴 적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웃을 때면 그때의 나는 어디 있을까 보통은 잠을 푹 자고 나른한 오후에 일어나 세수와 양치 후에 나갈 채비를 하곤 했지 지금은 무거운 이 마음들로 그때완 다른 나지만 좀 더 어른스러워진 날 보며 가끔 뿌듯하곤 해 시간이 흘러 알게 되겠지 지금은 많이 힘들지만 그땐 지금의 나를 떠올리며 그땐 웃을 수 있겠지 부러운 마음으로 어릴 적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웃을 때면 그때의 나는 어디 있을까 부러운 눈으로 어릴 적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웃을 때면 그때의 나는 행복하겠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던 엄마의 따듯한 말들로 힘겨움과 어려움 이겨내는 신비한 마법의 말들 아무것도 모르던 어른이 되기 싫다 했던 어릴 때 나의 작은 바램이 이젠 부딪히며 어른이 되네 Um Um 부러운 마음으로 어릴 적 나의 모습을 떠올리며 웃을 때면 그때의 나는 어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