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24Oz/정마필 作曲 : RudeSkillz Beats Aye, Drama같이 빨라지는 거리 전부 시끄럽고 환한데 불 꺼진 곳은 단 한 군데가 있지. 흔들리는 네온사인과 알코올향의 Marching. 나조차 즐거운 듯해, 마치 흩뿌려진 웃음들에 빠졌지만 모두 칼을 품고 있으면서, 목까지 차는 구역질, 아니면 정말 행복한지 묻고 싶어, 난 지금 혼자면서 어서 집에 가서 좋은 꿈을 꾸고 싶어. 거리의 냄새와 또 함께 할 아침. 아무일 아닌 듯이, 이 기분 너도 알지? Bass, Drum, 쿵쾅대줘. Make nervous, 흐릿한 네온사인, 똑같은 043 numbers yeah - 오늘은 특별히 깊게. 쉬는 한숨, 감기는 눈에 보이는 한 폭의 Big Ben. 술한잔하고 밤에 취할 때 떠난 그녀가 생각 나는 건 no reason babe 술집 간판이 흐릿해 보일 때 잡생각이 좀 많아 지는 건 no reason babe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내 머릿속은 마치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하나씩 줄어드는 네온 사인, 오늘이 아쉽기에 시간과의 재협상을 원해, 난 새벽 하늘 색깔은 자꾸 변해 가. 몇 시간 전 들이킨 술은 내 기분을 붕 띄웠다가 낙하해. 아직도 밖엔, 웃음이 가득해. 이 많은 사람 중 나만 다운돼, how about that. 수 백의 불 빛, 발에 채이는 술집 오늘은 coffee로 안 될 것 같애 혼자가 아니라면 Of course, I go Taxco, 몬피였지만 지금은 혼자 느껴 ********. (alcohol feel like ********) alcohol feel like ********. 누가 알아 오늘이 전부 꿈일지도 혹시 (alcohol feel like ********) alcohol feel like ********. 다시 찾아오는 외로움의 정도는 또 몹시 술 한 잔하고 밤에 취할 때 떠난 그녀가 생각 나는 건 no reason babe 술집 간판이 흐릿해 보일 때 잡생각이 좀 많아 지는 건 no reason babe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내 머릿속은 마치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술 한 잔하고 밤에 취할 때 술집 간판이 흐릿해 보일 때 잡생각이 좀 많아 지는 건 no reason babe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 Neon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