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늘가튼 (Always, gotten)/브랜디 (BRANDY) My Mistake 실수야 실수 당연히 면허만 있음 그냥 렌트하면 끝인 줄 난 이듬해 돼야 차를 빌릴 수 있는지 몰랐지 나 급히 면허 취득 하긴 했는데 우리 제주도 여행 전에 나 어떤 대책도 없네 머리가 비었네 이미 날짜는 이번 주말에 전 연령 렌트는 위험해 내 운전대 나도 믿지 못하겠어 불안해 1132 면허가 없어서 자전거로 갔었던 그때 그 해안 도로 1132 면허가 있어도 이젠 네가 없어 Baby 자전거를 타고 제주 반 바퀴 말이 쉽지 한 번 타봐 그리 간단히 할 수 없을 걸 공항에서 서귀포 내 허벅지도 버티질 못 했는데 넌 어땠겠어 해가 지고 컴컴한 그 길을 전조등에 의지해 밟는 거지 그저 뻗어간 이 도로가 끝이 날 때까지 지금 생각하면 날 위해 그 다리로 잠시도 쉬지 않고 나를 따라줬던 너 오르막길에도 힘든 티 한 번을 안 내서 더욱 밟아 도착한 펜션 밤 열 시 바베큐는 무슨 짐 풀기 바쁘게 뻗었지 어찌 그런 말을 했을까 다리 아프다는 너에게 나도 그래 이제 그만 차로 가니 한 시간하고 십 분 만에 가는 길 왜 아직 다리가 아플까 1132 면허가 없어서 자전거로 갔었던 그때 그 해안 도로 1132 면허가 있어도 이젠 네가 없어 Baby 왜 난 이곳에 왜 난 이곳에 왜 난 이곳에 여의도도 아니고 머나먼 섬에 왜 난 이곳에 둘이 가득한 공간에 혼자 공허해 1132 면허가 없어서 자전거로 갔었던 그때 그 해안 도로 1132 면허가 있어도 이젠 네가 없어 Baby 1132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