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김은지(eun-ji Kim) 作曲 : 김은지(eun-ji Kim), 이소영(so-young Lee) 두 볼에 빤히 나타난 신호마저 모른 척 하긴 힘들거야 답은 전부 네 손에 쥐어져 있고 나는 멈춰 있을 수 밖에 느낌이 와 그냥 걸어본 전화가 아니란 것쯤은 나도 알아 느낌이 와 너의 머리 위에 켜진 선명한 초록빛 더는 못 기다리겠어 너에게 넘어가도 될까 난 참 그대가 (좋아요) 자꾸 그대가 더 (좋아져) 이런 답답한 맘이 내겐 너무 낯설어 그 눈에 진심을 띄워봐요 풀 수 없을 것 같아 막막했던 어려운 너의 방식도 조금씩 눈에 보여 이젠 알 것 같아 네가 원하는 것들 필요한 만큼 가져가 난 이미 열어 놨으니까 난 참 그대가 (좋아요) 자꾸 그대가 더 (좋아져) 이런 답답한 맘이 내겐 너무 낯설어 그 눈에 진심을 띄워봐요 난 참 그대가 (좋아요) 자꾸 그대가 더 (좋아져) 이런 답답한 맘이 내겐 너무 낯설어 그 눈에 진심을 띄워봐요 난 참 그대가 (좋아요) 자꾸 그대가 더 (좋아져) 이런 답답한 맘이 내겐 너무 낯설어 그 눈에 진심을 띄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