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이현준 作曲 : XENOVIBE 네 중심에 난 서있고만 싶었어 날 만든 게 날 있게 한 게 너이기에 널 웃게 해 널 울게 했는데 이제 등 돌린 채 넌 식었네 난 스타가 되지 못해 네 화면에서 난 스타가 되지 못해 네 화면에서 난 I can’t be star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를 지껄일 때 클럽 팔찌 팔이가 일거리일 때 장롱에서 제일 죽여주는 옷을 꺼내 입네 머리도 긴 머리일 때 형들은 수작 같은 일을 위해 오시는 손님을 꼬시는 기회 예를 들어 어디 살아 나이는 집에 갈래 클럽에 그녀들이 말리는데 난 헤프지 않은 여자와 뻔한 사랑 말고 난 진짜 사랑한다 했지만 책 가슴팍에 꽂고 다니는 여자가 쳐다나 보냐고 놀려 형들은 됐어 사랑 조차 의무로 대했던 서울에서 난 진짜 사랑을 찾아서 떠도네 계속 근데 그 때 형들 눈이 급해 저 여자 좀 보래 내 소매 끝에를 잡아당겨 남자들 중심에 네가 서 있어 넌 그들의 메인스트림인 듯해 옷은 블랙 마치 밤하늘 네 옆에 입체적인 남자들은 빛나 보이지만 걔네는 하룻밤만을 밝혀 네 옆에서 떨어지라는 난 소원을 빌어 그녀는 춤을 멈춰 어느새 내 앞에 와 있어 난 못 본 척을 해 여기서 일해 난 순간 얼음 돼 맘에 들면 연락해 여기 내 번혼데 하고 입술에 흐르는 술 손등으로 닦고는 고개를 든 그 모습에 중심이 기우는 중 너에게로 메인스트림 네 중심에 난 서있고만 싶었어 날 만든 게 날 있게 한 게 너이기에 널 웃게 해 널 울게 했는데 이제 등 돌린 채 넌 식었네 난 스타가 되지 못해 네 화면에서 난 스타가 되지 못해 네 화면에서 난 I can’t be star 너의 중심에 들어가 환희와 박수소리를 들어봐 자극적 사랑을 해야 해 내 입과 손은 바삐 움직였고 절정이었어 우리 둘은 그 날 밤 가끔 자동차 이름과 해외 여행지에 높은 집을 가지고 싶은 마음 얘기를 할 때 난 조수석 비어 있는 사람보다는 여자의 손을 잡고 걸어 가는 놈이 난 되겠다 했어 넌 무릎을 싸앉고 말없이 내 머리를 쓰다듬어 날 잠재워 형들은 걱정해 힘 좀 빼 그 여자 느낌이 좀 쌔해 왜 네 없을 때 매일 여기 왔다 갔어 안기고 있었어 애새끼 같은 놈에게 에이 형 그럴리가 말은 그렇지만 마음은 그렇지가 않아 작업을 밀쳐 놓고 너에게 달려 아니란 대답을 들었지만 해선 안 되는 말을 뱉어 네가 클럽을 안 갔음 좋겠어 형들이 너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하는 게 싫어 네 표정은 계속 식어 그 날 이후로 내 중심은 너로 일주일을 너로 채워 주위의 형들은 걱정해 친구들이 내 앞에서 욕해도 난 멍청해 전혀 못 듣지 눈 멀어 몇 십 통의 통화 집착 좀 제발 그만 잠자리 가질 때만 사랑 찾지 말고 난 진짜 질리려고 하니까 언성을 올린 뒤에 너에게 소리치네 미친 새끼네 소리 귀에 희미하게 들리지 이미 난 이성을 잃어 물건을 잡히는 대로 던져 찌질한 새끼 거지같은 새끼 급하게 옷을 주워 입은 다음 뱉지 욕을 너를 사랑하는 책임을 나한테 떠넘기지 말고 새끼 난 말 한마디 떼지도 못한 채 난 문닫고 나가는 네 뒷모습한테 시선을 한참을 보내 난 통화 되는 형들한테 전화해 떠돌았네 클럽을 슬리퍼 차림으로 내 앞에 다른 남자와 엉켜있는 네 모습이 다리에 힘이 풀리지 그 남자와 너 중에 잘못을 가릴 힘이 남아있지 않아서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 너란 중심에서 난 영원히 떠도네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 너란 중심에서 난 영원히 떠도네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 너란 화면에 난 스타가 되지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