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장석원 作曲 : 홍창석 함께했던 많은 시간을 뒤로한채 돌아갈수 없는 사이가 됐죠 사랑을 시작 했던날 항상 함께하자던 그 약속은 다 잊었나요 사랑이 라고 했고 운명이라고 했죠 항상 혼자였던 내게 다가와줬죠 그대를 만나서 처음 행복했는데 또 이렇게 혼자 남겨졌네요 난 멍하니 그대를 기다리고 다시 불러봐요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은 항상 그대였는데 사랑한 시간만큼 아 파하고 참아보면 그 때는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미안하다고 하던 그대 슬픈 표정이 끝내잔말보다 날 더 아프게했죠 내가 그대에게 짐이 됐던걸까봐 붙잡지도 못하고 보냈죠 난 멍하니 그대를 기다리고 또 그리워해요 내 하루의 시작과 끝은 항상 그대였는데 사랑 했던 시간만큼 아 파하고 견디면 그 때는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하루이틀 한달이 지나면 혼자인게 다시 익숙해 지겠죠 행복한 꿈을 꾸었던거라고 생각하고 살게요 이젠 난 이렇게 아파하고 또 아파해도 괜찮아요 내가 전부 아파할 테니 그댄 행복해줘요 전할 수는 없지만 이제라도 말할게요 나보다 더 그대를 사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