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건 두렵고 머무르기도 싫어요 결국 원하는 건 뭐죠 하고 싶은 게 없나요 남들이 하는 게 모두 다 정답일까 맞다고 하니 그건 맞는 것인지 답답하죠 세상은 참 어렵고 무섭고 알 수 없죠 나날이 변하기도 머물러 있기도 하죠 아직 세상엔 이렇게 기회가 많은데 굶주려 있는데 왜 주저 앉아 있나요 더 많은 것을 보려 하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고 아프기 싫고 다치기 싫은가요 세상은 참 어렵고 무섭고 알 수 없죠 나날이 변하기도 머물러 있기도 하죠 아직 세상엔 이렇게 기회가 많은데 굶주려 있는데 왜 주저 앉아 있나요 세상은 참 어렵고 무섭고 알 수 없죠 나날이 변하기도 머물러 있기도 하죠 아직 세상엔 이렇게 기회가 많은데 굶주려 있는데 왜 주저 앉아 있나요 세상은 참 어렵고 무섭고 알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