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고찬영 作曲 : 고찬영 나 당신에게 하고픈 말이 많아요 앞에서는 못했던 말들이 참 많죠 이 노래를 빌려 조금이라도 전할게요 사랑하는 나의 그대에게 매일 아침 집에 있는 난 아침 밥을 거를 수가 없죠 당신이 있기 때문에요 어느 날이나 어떤 날이나 그대 시작은 내가 먼저네요 이대로 지금처럼 그대 웃어주세요 많은 날이 지나도 언제나 변치 않도록 시간이 흘러도 그저 숫자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그대 항상 내 곁에 머물러줘요 밤 늦게 들어오는 사람은 당신뿐이죠 그럼에도 힘든 내색 않고 우릴 안아주죠 모든게 사랑이라 느껴져 가슴 울컥하지만 오늘도 난 그대에게 기대요 이대로 지금처럼 그대 웃어주세요 많은 날이 지나도 언제나 변치 않도록 시간이 흘러도 그저 숫자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그대 항상 내 곁에 머물러줘요 그대 몰래 흘린 눈물 많지만 나 알아도 아무 말 못하죠 내가 힘든 것보다 그대 더 힘드니까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힘든 것과 힘들지 않은 것의 차이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의 차이죠 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해요 그대 더욱 행복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