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말 듯해 너와 나의 거리 너의 숨결 내게 들릴 듯 말 듯하죠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떨림 두려움은 잠시 이 순간을 느껴 매일 밤 상상해 말투 표정 몸짓 가빠진 내 심장 멈출 수 없는 거죠 나를 꼭 안아줘 이 밤은 특별해 나를 꽉 잡아줘 위태롭지 않게 널 믿을 수 있어 시간이 지나도 널 느낄 수 있어 세상이 변해도 아이 야 We are close enough to touch 아이 야야야 야 We are close enough to love 다가와 한 걸음만 당길 게 두 걸음 더 아이 야야야 야 아무도 풀 수 없게 너만이 열쇠 인걸 아이 야 야야야 야 We are close enough to touch We are close enough to love 아이 야 야야야 아이 야 야 이제는 알겠어 이건 사랑이야 우리가 만난 건 서로의 기적이죠 가끔 힘들어도 놓지 말자 우리 같은 하늘 우리 연결돼 있잖아 너에게 배웠어 추억 믿음 사랑 그날의 떨림은 지울 수 없는 거죠 더 많이 좋아할 게 잃어버린 시간만큼 더 많이 사랑할 게 멀었던 거리만큼 날 무너지게 해 너 없는 내 삶은 영원을 노래해 내 모든 걸 줄게 We are close enough to touch 아이 야 야야야 We are close enough to love 조금만 기다려줘 용기내 달려갈게 아이 야 야야야 우리가 만나는 날 처음 본 그곳에서 아이 야 야야야 We are close enough to touch We are close enough to love 아이 야 야야야 아이 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