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Kebee/Minos/DOKO [00:01.000] 作曲 : DOKO/Kebee [00:05.219] 어두운 밤 그리고 저 달은 Bright [00:08.936] 조금 흐려진 날씨에 [00:11.738] 계절이 바뀜을 느껴 [00:14.116] 어두운 밤 그리고 [00:17.422] 너와 걸을 때엔 [00:19.009] Oh love Oh love Oh love [00:23.427] 낮 [00:24.398] 밤 커 기온 차이 [00:27.910] 적응 안 돼요 비 온 다음 [00:31.837] 갑자기 꽃 피웠다네 [00:34.867] 갖고 노나? 딱 미운 날 [00:37.467] 보나 마나 내가 맞춰야겠지 [00:39.269] 두꺼운 옷 입고 나와 [00:40.575] 더워서 또 벗네 밤이면 또 추울 거야 [00:43.055] 감기 걸리기 딱 좋아 누가 만든 디오라마 [00:45.786] 표정 읽기 어려운 건 [00:48.494] 미세먼지 나쁨이라서야? (Mask on) [00:51.461] 보여주기가 싫은 거? [00:53.638] KF94 현대인의 기본 소양 [00:56.486] 그래 너와 나 건너온 [00:58.807] 계절의 건널목 콜록댔지 [01:02.292] So you wanna do something tonight [01:03.803] Let's see 시인 다 됐지 [01:05.580] 하늘엔 노란 발톱 하나 [01:06.584] 어두운 밤 그리고 [01:09.997] 저 달은 Bright [01:11.479] 조금 흐려진 날씨에 [01:14.088] 계절이 바뀜을 느껴 [01:16.573] 어두운 밤 그리고 [01:20.589] 너와 걸을 때엔 [01:22.193] Oh love Oh love Oh love [01:27.149] 이 도시는 몇 달째 표정을 숨겨놨지 [01:32.697] Black & White color [01:33.351] 마스크 안의 표정을 못 봤지 [01:34.774] 너만이 낼 수 있는 색이야 [01:36.503] 손으로 가릴 수 없는 빛 때문에 백야 [01:39.629] 끄집어내 탈탈 털었지 (탈탈) [01:41.602] 통장 말고 몸을 덮었던 먼지 (Anyway) [01:44.548] 우린 계절과 계절 사이를 걸었지 [01:46.737] 입 다물게 만들었고 넌 달콤하게 떠먹지 [01:49.303] Oh yeah 네 마음 안에 불꽃을 원해 [01:52.373] Oh yeah 너랑 몇 번이고 타올라 볼래 이 봄에 Ay [01:55.718] 청소기로 밀어 밀어 Wipe my mirror mirror [01:57.698] 한마디로 길었던 추위는 온데간데없단 말 [02:01.220] 너의 허리엔 Green belt Green belt Green belt [02:03.803] 그대 이것만 제발 Remem Remember that [02:06.242] 풀어놓을 필욘 없어 보여 [02:07.864] 너의 자연스러움이 바로 사랑스러운 이유니까 [02:08.658] 내 안에 불어 넣어 Fresh air Yeah [02:12.014] 어두운 밤 그리고 저 달은 Bright [02:16.683] 조금 흐려진 날씨에 [02:18.588] 계절이 바뀜을 느껴 [02:21.455] 어두운 밤 그리고 너와 걸을 때엔 [02:27.090] Oh love Oh love Oh love [02:31.909] 날씨 확인해 [02:34.277] 봄을 계절이라 부르긴 너무 짧긴 해 [02:36.453] 달라지는 공기 땜에 목이 막히네 [02:38.908] 조용히 힐링이 필요할 땐 올려놔 Marvin Gaye [02:41.522] 스케줄은 끝났고 남은 건 Private date [02:43.997] Yeah I feel like a saturday Umm [02:47.917] 바뀌는 공기가 맴돌아 Tastes good [02:50.781] 오늘 또 하나를 해냈군 [02:52.589] 환절기 같기만 했던 [02:56.617] 그 시간과 오늘 사이에서 [02:59.003] 앓던 감기는 다 나았고 [03:01.650] 너와 나 아닌 우린 봄을 맞았죠 [03:04.244] 불청객 같기만 했던 [03:06.688] 그 시간과 오늘 사이에서 [03:09.416] 앓던 감기는 다 나았고 [03:12.385] 새로운 계절을 함께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