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탐쓴 (TOMSSON) 作曲 : Cash Note Funky Tomsson 잘 가 나의 추억들 함께 술잔 들었던 나의 벗들 시간 지나다 보니 넘어간 선들 우리 다시는 못 보고 마치 거품처럼 나이가 꽤 들구 타이밍 탓에 결국 방치해 두었고 그렇게 서툰 내 인간관계는 내 본심과 반대 누군가에게 난 더러운 속물이 됐어 미안한 마음이 벅차 그러나 실수는 말로만 갚는 게 아니란 말이 떠올라 비명소리 같은 인간 사이 지금만 아니라 결국엔 또다시 되감기 될 거란 걸 난 이제는 조금은 알거든 그러니 봐봐 똑바로 내 모습을 직시해 다만 내가 파놓은 무덤은 여기에 많아 d**n I'm sorry to everything 내가 모든 걸 넘겨짚지 않았으면 해 지나간 사람 못 잊지만 굳이 밉지 않았으면 해서 나는 웃음을 짓지 Show you what I got baby Show you what I feel baby Let me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Show you what I got baby Show you what I feel baby Let me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내 속에 내 문제가 너무 많아 전부 다 곪아갔거든 난 도저히 알 수 없게 그걸 방치해 뒀어 그래서 이제 대가를 받아 한동안 두려웠어 내 마이크 앞에 딱 서는 게 말야 불이 났던 가슴에 내 폐활량 검은 연기로 뒤덮혀서 폐렴마냥 내 몸을 부러뜨리려 했지 보다시피 난 부족해 내 결핍은 not ok 난 어케 할 줄 몰라서 자꾸 내 탓을 해 내가 부족한 탓에 그때 남을 괴롭히는 짓도 했거든 그래도 날 어째 버리기보다 감싸줬던 그대들을 위해 나을게 이 verse는 이분들을 위해 나눌게 이제는 됐어 괜찮아 I'm ok I'm sorry to everything 내가 모든 걸 넘겨짚지 않았으면 해 지나간 사람 못 잊지만 굳이 밉지 않았으면 해서 나는 웃음을 짓지 Show you what I got baby Show you what I feel baby Let me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Show you what I got baby Show you what I feel baby Let me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this and play 쓰레기처럼 술에 취해 실수해 사람 맘을 매도해 눈물짓게 해 부모님 가슴팍에 못 대고 매질해 나 스스로를 상처내 몸에 괜시레 영감을 빙자해 시간 망치네 별다른 이유없이 친구를 다치게 해 아는 사람을 불러내고 내팽기치네 언어를 다루는 나의 입은 흉기네 Remind 하나하나 새기네 몸에 이제는 안 부러지지 널 위해 손에 쥔 펜 하나의 phenomenon 오늘은 나의 재탄신일 생일 cake Bite twice 유지하지 나는 one take만 A little bit of conscious 앞에 있던 날 밀어주는 당신들이 여기까지 날 take One shot for your real trust for me ba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