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탐쓴 (TOMSSON) 作曲 : Ohio Fish One of a kind cole's feel Of course not about GD 영감을 받아낸 뒤의 me 작두를 타듯이 빙의 shit Persona 쓰고 베끼지 갖고 싶은 이 담고 싶은 이 같은 이쁜이 되는 짓들이 S**t 짓궂이도 내 취미지 And I act like wild and f**x fury 광기로 몰아 like a Jason vs Freddy's movie 찰칵거려 scene의 탄생 no church man 무교 swag back pack 하나 맨 채 다녀 내 back 뒤에 빽 하나 없고 단 M.T.A.T 해시태그 yeah 만들어 낸 이 결과를 게시해 밤낮으로 써내 시나리오 내 땀이 온통 젖게 만든 camera 내 대신 날 나타날 테레비 uh 쩌면 난 새내기 uh 화면에 나 빼고 모두 빛이 근데 걔넨 다 퇴물 digital prostitute Male b***xx female b***x many F***x' b***x say 꼰대체로 이게 정답 이게 정답 Nope 내껄봐 내꺼를 fxxx I know no no 정답 이게 정답야 Nobody know T's way tho Wanna be thug no Wannbe be fuxxxx up Yeah what a wonderful life What a wonderful lie Nobody know T's way tho Wanna be thug no Wannbe be fuxxxx up Yeah what a wonderful life What a wonderful lie You see me gone puff mystery s**t wap woo 마법 같지 나는 눈에 뻔히 보일 니들 하는 짓 반대 난 숱하게 물을 더 부어대 물을 더 부어대 토양이 척박하기 때문 under the ground The underground 씨앗 여전히 건재한 위치 근본 없는 애들아 잘 봐 난 rap으로 뼈를 씹지 미친 혓바닥 밑을 흠뻑 젖히기 위해 심취했지 이쯤에 pick heat song f**x hit s**t 눈먼 빙신 난 지하수를 main marketing 야이 하수들 내가 더 위 돈보다 윌 보니 돈 어쩌면 내 뒤에 ay 나는 어두울 때 날아서 오히려 별천지 여긴 카페트가 없어도 양탄자 turn up s**t 칸 베니스 전당에 올려놓을 팔자로 영사기를 돌려 sexy한 여잔 내 팔 감아줘 babe Take this now take this from pulp fiction Tactic 따라 틱틱 대는 평가는 한대 모아 just pass 한숨을 쉬듯 많이 쉬었던 내 혓바닥 메가폰 도돌이표처럼 한 턴 돌아 다시 뱉어 남의 꺼 대신 택한 건 내 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