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탐쓴 (TOMSSON) 作曲 : Ohio Fish I gotta get that paper 잠시 나 이외의 소리는 내려줘 해줘 집중 돈을 얘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다음은 차 그다음 집 여자까지 그들의 절차 이룬 작사 과연 내가 하고픈 게 저런 걸까 그 뒤에 얻게 될 것은 과연 그 푸른 들판 철장 속에 사는 것처럼 난 혼자 방안에 머리를 굴리며 뱉을 내 다음 마디를 감안해 두 눈을 감은 채 머리를 잡고 안에서 날 누르는 돈 봉투와 명예 사이의 전투 진부한 말투 나 그 끝에 얻은 정규 허나 여전히 들끓었던 만들어냄의 피 시 내 삶의 단편을 그릴까 나를 깊이 파 내어내는 방식 꾸며주는 장식 그 목적이 당신처럼 돈에 있나 잠시 돌이켜 봤지만 이내 고개를 젓지 아니 이 두 번째 얘긴 순서와 관련 없어 첫 번째 LP를 내고 난 뒤의 나의 길 나의 시 나의 삶 나의 입 여전히 그때 그대로 원해 난 classic 독 타 놓을 기준 그딴 건 태초에 없었지 근데 여기는 기준을 맹신했고 그때 꼬마의 눈이 응시했던 것은 재미 그 재미는 전율 그게 내 창작의 샘이지 누군가 몽땅 다 가질 많고 많은 부와 명예 나타낼 비싼 브랜드 시계 반지 또 목걸이 등 것보다 1억 배는 더 비싼 분명히 금가루로 떡칠한 나의 흥분된 감정 그대로 그대 두 눈과 두 귀로 전달됨 그 자체가 내 필요 그걸 원해 다시금 시작되는 창작 시도 대신에 포기하고 흘렸던 피로 내 소중한 것들을 버렸고 내 비록 이 길의 끝에 뭐가 있는지 몰라 진흙 속에서 핀 꽃인지도 몰라 내가 이 펜을 다시 들게 된 이유 one the only 창작 내 예술 I'm done yeah look in the mirror 내 모습이 원하는 것은 그저 별게 아니고 순수히 도화지를 채우는 거 험난한 길도 어렸던 나를 일깨웠던 선배 벗 나만 믿어 so 괜찮은 길은 본질을 잃어 그 본질을 만든 소중한 본질을 믿어 난 여기에 책임감 못 느끼지 근데 걱정 말길 내 어깨는 가볍지만 내 펜대는 생각보다 더 짙어